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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루 맛집 탐방-정통 스시의 진수 오타루 마사즈시

    2025.08.25 by Bonney Bee

  • 브로콜리 토핑이 일품인 스프카레 GARAKU(가라쿠) 삿포로 본점

    2025.08.13 by Bonney Bee

  • 대한항공 3종 기내식 리뷰-한국식 채식, 글루텐제한식, 일반식

    2025.08.11 by Bonney Bee

  • 6월에 창원 수목원 꽃길을 걷다

    2025.06.04 by Bonney Bee

  • 니나호,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주차, 식당, 부대시설 이용후기

    2025.05.17 by Bonney Bee

  • 진주 승산마을에 있는 힐링, 감성, 전통 한옥스테이, 승산에부자한옥(내돈내산)

    2025.04.15 by Bonney Bee

  • ‘즐거운 어른’ 이옥선 산문. 성숙한 어른의 즐거운 이야기

    2025.04.11 by Bonney Bee

  •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소설, 홍한별 옮김

    2025.03.10 by Bonney Bee

오타루 맛집 탐방-정통 스시의 진수 오타루 마사즈시

오타루 맛집 탐방-정통 스시의 진수 오타루 마사즈시홋카이도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은 바로 신선한 해산물 요리죠. 그중에서도 오타루는 스시와 해산물 요리로 유명한 곳인데요, 3대째 이어오는 전통 있는 스시 장인 전문점을 찾았습니다.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오타루 마사즈시를 소개합니다.오타루 마사즈시는 홋카이도 앞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매일 공수한다고 합니다.기본 정보•주소: 홋카이도 오타루시 하나조노 1-1-1•전화번호: +81-134-23-0011•영업시간 •점심: 11:00 ~ 15:00 (라스트 오더 14:30) •저녁: 17:00 ~ 21:00 (라스트 오더 20:30)•정기 휴무: 수요일• 사전 예약 권장찾아가는 방법JR 오타루 역에서 도보 약 10분.오타루 운하와 ..

오늘도 떠나 보니 2025. 8. 25. 14:18

브로콜리 토핑이 일품인 스프카레 GARAKU(가라쿠) 삿포로 본점

삿포로 맛집, 브로콜리 토핑이 일품인 스프카레 GARAKU(가라쿠) 삿포로 본점삿포로 여행 중 가장 강렬했던 맛집 중 GARAKU(가라쿠) 스프카레 삿포로 본점을 소개합니다.GARAKU(가라쿠) 스프카레집은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이어서 한국인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은 삿포로 맛집 중 한 곳이에요. 그래서 대기 줄과 대기시간이 장난이 아니었어요.처음엔 한 번만 가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두 번 방문하게 된 곳이에요.GARAKU 스프카레의 매력가라쿠 스프카레는 깊고 진한 카레 국물에 각종 채소와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요리입니다.홋카이도에서 재배하는 브로콜리 농가와 직접 계약을 맺어 항상 신선한 브로콜리를 사용한다고 합니다.브로콜리 맛이 끝내 줬어요. 브로콜리 토핑은 꼭 추가하세요. (강력 추천)숯불..

오늘도 떠나 보니 2025. 8. 13. 18:24

대한항공 3종 기내식 리뷰-한국식 채식, 글루텐제한식, 일반식

대한항공 3종 기내식 리뷰-한국식 채식, 글루텐제한식, 일반식7월 중후반에 김해와 나리타를 오가는 대한항공을 이용했습니다.​짧은 비행이라도 기내식이 나오는 대한항공의 특성상 이번 비행에서는 대한항공의 특별 기내식을 체험해 봤습니다.​여행 전부터 ‘과연 특별식은 얼마나 특별할까?’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직접 먹어본 후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대한항공 특별 기내식 신청 시 주의 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단거리 노선에서는 과일식과 해산물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장거리만 가능) - 힌두교식은 후기가 좋지 않아 이번엔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 특별식은 사전에 신청해야 하며, 기내에서 메뉴 변경이 어렵습니다.• 한국식 채식 (Korean Vegetarian Meal)국물을 제거한 김치찌개와 김치찌개에 든 두부조..

오늘도 떠나 보니 2025. 8. 11. 19:52

6월에 창원 수목원 꽃길을 걷다

딱히 멀리 가고 싶진 않고 가까운 거리에서 소소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할 수 있는 곳을 찾다 창원 수목원에 들렀다.마음먹기에 따라 30분부터 한두 시간 또는 반나절,피크닉이라면 낮 시간을 보낼 수도 있는 곳이다.유월의 창원 수목원에는 가득한 햇살과 바람, 그리고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했다. 꽃들과 함께 무성한 초록은 싱그러움을 더하고,산책하기 딱 좋은 곳이다.6월에 창원 수목원 꽃길을 걷다창원 수목원에 핀 꽃들을 먼저 감상해 보자.6월의 수목원 연못에는 청초한 연꽃도 피어있었다.창원 수목원에는 여러 갈래의 길들이 이어져 있다. 생각 없이 산책하다 보면 한두 시간은 그냥 흘러간다.한낮의 더위를 식혀주는 분수가 수목원 안에 있다.창원 수목원 안에는 쉬어 가기 좋은 정자와 군데군데 벤치들도 있어서 쉬엄쉬엄 산..

오늘도 떠나 보니 2025. 6. 4. 08:11

니나호,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주차, 식당, 부대시설 이용후기

니나호부산 국제여객터미널 주차,식당, 부대시설 이용후기4월 26, 27일 주말을 이용해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니나호를 타고 대마도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대마도 자유여행이 아닌 하나투어 패키지를 지인들과 함께 이용했다.부산 국제여객터미널을 처음 이용하면서 궁금했던 여객터미널의 이용 팁과 부대시설들을 정리해 보았다.부산 국제여객터미널 주차, 식당, 부대시설부산 동구 충장대로 2061688-7677• 주의할 점은 부산 국제여객터미널과 부산 국제크루즈 터미널을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주차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는 실내 주차장과 실외 주차장이 있다.여행 떠나기 전 정보 수집 차 블로그들을 검색했을 때 실내 주차장에 주차 공간이 없어서 실외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는 후기가 대부분이었다.그래서 우리는 처음부터 실외..

오늘도 떠나 보니 2025. 5. 17. 11:06

진주 승산마을에 있는 힐링, 감성, 전통 한옥스테이, 승산에부자한옥(내돈내산)

승산에부자한옥(전통 한옥스테이)진주 승산부자마을100 년이 넘은 감성 폐교(지수초등학교)우연한 촬영 현장 구경까지 진주시 지수면 승산마을은 기업가의 생가가 모여있는 한옥마을이다.운치 있는 돌담길과 조용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승산마을은 마을의 일부 고가가 문화제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아름다운 한옥들이 모여 있는 전통마을이라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힐링하며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다. 이곳에 ‘승산에부자한옥’이라는 고즈넉하고 운치 있는 한옥 숙소가 있는데, 딸과 나는 그곳에서 하루를 묵었다.진주시 지수면 승산마을에는 꼭 들러야 할 명소들이 많다. 개교한지 100년이 넘은 지수초등학교는 1980년대 한국 100대 재벌 중 30여 명을 배출한 대한민국 기업가들의 성지라 불린다.진주시에서 지수면 승산 마을을 관광..

오늘도 떠나 보니 2025. 4. 15. 20:54

‘즐거운 어른’ 이옥선 산문. 성숙한 어른의 즐거운 이야기

이옥선 작가는진주에서 3년 정도 교사 생활을 하다 그만두고 쭉 전업주부로 살아왔다. 그게 또 취향에도 잘 맞았다.비바람 부는 날 식구들은 다 학교에 가고 집에 있어도 되는 게 아주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지은 책으로는 딸 김하나를 낳은 날부터 5살 생일까지 기록한 육아일기 ‘빅토리 노트’가 있다.즐거운 어른(큰글자책)출간 한 달 만에 9쇄, 출간 즉시 에세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70대 에세이스트 이옥선 작가의 산문 『즐거운 어른 큰글자책』이 출간되었다. 출간 직후 젊은 독자들이 먼저 읽고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한 에세이 『즐거운 어른』이 시원시원한 큰 판형과 큰 활자로 제작되어 찾아간다. 70대 이상의 어른들은 물론이고, 작은 글씨에 눈이 피로했던 이들에게도 큰 ..

오늘도 펼쳐 보니 2025. 4. 11. 13:59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소설, 홍한별 옮김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소설, 홍한별 옮김 클레어 키건1968년 아일랜드 위클로에서 태어났다. 17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로욜라대학에서 영문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이어서 웨일스대학에서 문예 창작 석사 학위를 받아 학부생을 가르쳤고,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24년간 활동하면서 단 4권의 책만 냈는데 그 모든 작품들이 얇고 예리하고 우수해서 은 키건의 작품을 두고 “탄광 속의 다이아몬드처럼 희귀하고 진귀하다”라고 평한 바 있다.키건은 1999년 첫 단편집인 ‘남극’으로 루니 아일랜드 문학상과 윌리엄 트레버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007년 ‘푸른 들판을 걷다’를 출간해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출간된 가장 뛰어난 단편집에 수여하는 에지 힐상을 수상했다. 2009년..

오늘도 펼쳐 보니 2025. 3. 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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